<브라이트 리버 역에서>






<기쁨의 하얀 길>



<앤을 위해>



<꿈의 드레스>



<더없이 행복한 밤>



<매튜를 위해>



<기쁜 소식>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2019.6.28 - 2020.4.5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 (링크)


출간 이래 10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소설 ‘빨강머리 앤'(원제 ‘Anne of Green Gables')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로,
우리 각자의 마음 속에 추억으로 남아있는 ‘빨강머리 앤’을 
회화, 애니메이션, 대형 설치 작품, 음악과 영상 등을 통해 새롭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에 <Chapter 9. 사랑하는 가족, 매튜와 마릴라> 중
‘매튜'를 주제로 그린 그림으로 참여했습니다.







© 2015 - 2019 Youngchae Lee